MTB

5월7일 남한산성 간단 후기

sickman 2005. 5. 7. 17:31

조금있다가 양재역으로 가야 되서리....일단

간단 후기를 올립니다.

아마 조금후면 강대 사진기로 찍은 사진들이 올라오지 않을까~싶습니다.

 

일단 남한산성 남문 고갯길에서 한장~

 

아참~ 오늘라이딩의 참가자는

환자,강대,싸악 그리고 느닷없이 콜틴이 남한산성 업힐 중간에서 기둘리고 있더구만요~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넷이 슈퍼크런치(무진장 헤맷죠~ㅋㅋ)

슈퍼크런치로 잘 갔는데... 사기막골로 직진하다가
500고지 갈림길에서 왼쪽의 하오(연쟁이)고개방향으로
능선을 따라가다가 399고지에서 왼쪽으로 빠져서 불당리로 떨어졌으면
조금 고생을 덜했을텐데,
500고지를 지나쳐서 이배재못미쳐 없는 길을 만들어서 가다가
마지막 깔딱고개를 넘어서 od 코스와 만나는 지점(457.3고지-새오고개)
으로 떨어지면서 고 코스에서 고생을 많이 했네요

 

동문으로 올라와서 콜틴님이 돌아가시고(체인이 끊길라고 해서...),

벌봉으로 이동해서 허니비를 타고,

그곳에서 싸악님이 돌아가시고(시간의 압박으로...)

 

저와 강대 둘이 양평해장국에서 점심을 먹구,

바로 또 일자산으로 이동~

 

일자산,뱃살구장을 타고 E마트에 도착~ㅋㅋㅋ

 

휴~ 생각보단 꽤 오래 걸린 라이딩이 었습니다.

슈퍼크런치에서 헤맨게....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요...

결국 OD랠리코스를 만나서 코스안내표지를 보고 잘 찾아서 동문쪽으로

내려왔지만요~ㅋㅋㅋ

 

아무튼 번짱이 미흡해서 지송합니다. 허니비쪽은 알겠는데 슈퍼크런치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체인까지 끊어질 정도로 열?c라이딩하신 콜틴님,

결혼식의 압박에도 끝까지 허니비를 타시고 밥도 못먹고 바로 가신 싸악님,

그리고 끝까지 저와 같이 하면서 일자산까지 다 탄 강대~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제가 찍은 활동사진은 이따가 양재역 다녀와서

올리겠습니다. 그럼...

 

아~ 그리고 낼도 오늘 코스와 똑 같이 한번 더 탈려고 합니다.

일자산만 빼고요~^^

복정사거리 경찰서에서 아침7시쯤 출발할거 같은데....

맘을 굳히면 번개방에 올릴께요~ 요번엔 슈퍼크런치 제대로 타야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