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는 우리 오지두 좀 쉬는 주였나봅니다.
나름대로 번개는 올라왔지만 많은 호응은 없었구...
회원님들 나름대로 산책두 하시구, 한강잔차도로도 타시고,
근처 산에두 가구, 등등...
담 라이딩을 위한 충전중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두 그랬거든요.
무리지어 라이딩하다가 혼자서두 가보구, 잔차를 안타구
기타 운동두 해보구....
하지만 여전히 함께 라이딩하던 그 시간이 그리워집니다.
얼마나 됐다구 이런지 참...한 주 쉬었을뿐인데..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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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이 다돼서 혼자 동네근처 고덕산엘 올라봅니다.
예전에 수술받고 움직이기도 힘들때 이산에 매일 올라
한걸음, 한걸음 움직이던 생각이 납니다. 집사람이
환자인 저보다 헐떡거리길래 놀려대던 생각도 납니다.
지금 자전거로 이곳을 오르리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죠..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니 모든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즐겁습니다. 오지MTB 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담주 라이딩때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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