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가 사진 올리기 전에
요번 남한산성 라이딩 후기를 간단히 올려봅니다.
제부탁으로 라이딩시간을 8시로 땡겼습니다.ㅋㅋ
복정동에 도착, 브리님과 브리친구분(?)과 합류하고 나서
복정동 단골 화장실(들어가서 두번째 방)에서 볼일을 보고나니
강대가 도착했네요~^^
넷이서 남문으로 출발~
브리님과 강대는 쭈~욱, 쭈~욱 올라가고(브리님~ 장난 아니더군요,
그걸 쫒아가는 강대도 장난아니고) 다행이도 브리친구분이랑 저는
뒤에서 따로 올라가는데...넘 힘들었습니다.흐흑~^^
남문직전에 브리친구분은 운동부족(?)으로 복귀하시고
(담에 라이딩때 저 불러주기로 했어요~ 딱 고만큼만 하고 나도 복귀할라구~ㅋㅋ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강대나 브리님 빼고 라이딩할때 보자구요~^^)
저희 셋은 하프써킷을 탔습니다.
아~ 이렇게 힘든 하프써킷은 첨입니다.
등산객이 전혀안다닌 하프써킷은 눈이 무릎까지 쌓인게...
오죽했으면 다운힐 하면서 페달링했겠습니까? 그것도 온몸의 힘을 쥐어짜면서...
어께며 가슴이며 정말 온몸으로 페달링했습니다.ㅋㅋㅋ
휴~ 그래도 끝은 나더군요~ 하프써킷이 끝나고 동문으로 복귀했는데
브리님이 약속이 있으셔서 복귀하시고(반가웠습니다. 브리님~ 그 테크닉이며
그 내공이며...정말 부러웠습니다. 다음부턴 두개그룹으로 나눠서 라이딩을
해야할까봐요~ 브리님 참가 선두그룹, 나머지그룹...^^ 즐거웠습니다.)
동문에서 늦게 일어난 싸악과 합류해서 하니비,고골로~
애고 하프써킷에서 넘 힘을 빼서 힘들어 죽겠는데 강대와 싸악은 지칠줄
모르고 치고 나가는 군요~쩝~
아무튼 고골이 끝나고 내려와보니, 강대와 싸악의 림브레이크는 눈때문에
다 닳아버려서 브레이크가 거의 안들 정도가 되버렸습니다.그려~^^
(애고 사진도 없는데 후기가 넘 길어지고 있네요~쩝~)
거두절미하고...어떻게 어떻게 해서 둔촌동 순대국집에서 문기와 합류,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때까지 배고파서 어떻게 버텼냐구요?
전 초코파이 4개로 버텼구여~ 강대는 초코바로 버텼구여~^^
아무튼 그렇게 넷이서 순대국을 싹싹비우고 강대와 싸악과 문기는
브레이크패드 교체하러 #으로 출발하고 전 집으로 왔네요~ㅋㅋㅋㅋ
집으로 와서는 바로 쓰러져서 12시간을 내리 자고 일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났습니다. 디게 피곤했나봐요~ㅋㅋㅋ
첨 뵌 브리님, 브리친구님~ 반가웠습니다. 넘 춥고 중간에 돌아가셔서
많은 얘기는 못했지만, 자전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반가웠고요~ 담에두 또 뵈요~^^
강대가 사진을 찍으면 강대 집 pc로 연결이 안되므로 회사에서나
올리므로 월요일은 되야지 사진이 올라올겁니다. ^^
강대~ 이어서 사진후기 부탁해~^^
'MT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자산]2006년1월8일(일요일) 오전 9시 (0) | 2006.01.04 |
|---|---|
| 1월2일 일자산 라이딩 끝나구... (0) | 2006.01.02 |
| 11월 27일 일자산 번개 후기~^^ (0) | 2005.11.27 |
| 천보산,해룡산,왕방산 코스답사 후기(1) (0) | 2005.11.19 |
| 왈바 - 장터 - 용품란에 헬멧 공구하네요~^^ (0) | 200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