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환자아들, 산악자전거에 입문하다.

sickman 2006. 1. 22. 18:17

오늘(1/22 일요일) 오전엔 회사에 일이있어 출근했다가 오후에 우리 큰아이와함께

첫 산악라이딩을 했습니다.

보통 아파트마다 다 있음직한 그런 뒷산이 있거든요~ 거기에 큰아이 잔차(예전에

제가 타던 GT를 안장이 몽땅 낮추고 스템 줄이고 평케달로 바꾸고 그립 얇은걸루

바꾸고....)를 가지고 같이 첨으로 라이딩을 했죠~

 

예상보다 훨씬 잘 탑니다. 대견하네요~ㅋㅋㅋ

뒷산에서 1,2번 더 타보구 일자산에 입문시키겠습니다.

 

번개에 참가했으므로 정회원으로 등급시키겠습니다. (정회원해달라구 난립니다.

우리 오지MTB는 정회원이나 준회원이나 아무 차이두 없구만...^^)

 

▼ 처음 출발~ 좀 불안하죠~^^ 뒤에 보이는 아파트가 저희아파트~

 

▼ 웬지 폼이 브리님과 닯았습니다.ㅋㅋㅋ

 

▼ 우리가 보기엔 아무것두 아닌 다운힐, 첨에 큰아이에겐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겁니다.ㅋㅋ

 

▼ 무사히 다운힐을 해낸뒤 얼떨떨하구 어리둥절하면서두 뿌듯한 모습~^^

 

▼ 좀더 심한 다운힐에 도전~^^ 물론 다운전에 충분한 웨이백 훈련을 했습니다.

 

▼ 엉덩이를 더 뒤루 빼구~

 

▼ 그래 그렇게 웨이빽~~~^^ (자전거 탑튜브가 길어서 스템을 줄여두 기네요~

그때문에 엉덩이가 완전히 뒤로 빼지질 않더군요~ 일단 스템을 더 줄여야

겠드라구요~)

 

▼ 멀지않았습니다. "환자아들"의 공식 오지번개 참석~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