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설악한화콘도에 어제(금요일)도착해서
아침으로 어쩌구할머니집순두부(디게 사람많은집 있다...)에서 먹구
워터피아에서 뽕을 뽑은다음 콘도로 돌아오니 집사람은 힘들다구 뻗었구
아이들은 피시방가서 게임한단다.
오호~ 두시간정도 여유가 생겼다.
이때다 싶어 가져온 잔차를 타구 무작정출발한다.
뭐 어디 갈데가 있어야 말이지..쩝..그래서 그냥 목우재쪽으로 해서
설악산입구까지 댕겨오기로~^^
어? 목우재에두 터널이 생겼네? 원래 있었던가? 가물가물...
아무튼 터널쪽이 아닌 진입금지로 되어있는 옛 목우재로 넘어감.
(저 밑의 도로에서 우측이 터널방면)
재를 넘어가니 어딘가에서 오신 라이딩팀~^^ 손흔들어주구
다시 우측으로 출발~^^
매표소입구에서 증명사진한장 찰칵~^^
다시 반대루 돌아서 콘도로....^^
이걸루 짧지만 나름대루 짜투리시간을 이용한 라이딩,끝.
(이시간에 대관령쪽에선 불나방님,어들산님,강대가 신나게 라이딩하구
있다구 생각하니 배가 아팠다. 이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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