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강촌대회 후기 - 환자 버젼

sickman 2005. 7. 11. 09:34

먼저 같이 강촌대회 참가한 sunn님, heripapa님, 레져윤님, 강대, 제리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무사히 완주해서 더 좋구요.

 

그리고, 전날 겔러리로 와준 콜틴과 시합당일날 겔러리로 와준 싸악(운전기사까지

해줘서 더 고맙네,그려~)에게도 고맙네요.

 

그리고 또 고생하신 레져윤님 사모님과 아이들, 강대 사모님과 아이들~^^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대회장까지 와주기가 쉽지 않은데...무척 보기 좋았습니다.

 

쓰다보니 무슨 우승소감 쓰는거 같네요..ㅋㅋ

 

아참 응원해주신 찌니님,딤지님,혁이님에게두 감사합니다.

(찌니님은 여자부에서 상위권에 들었다죠~^^)

 

그리고 또 빼먹은 사람 없나....음...아참~ 대회장에서 뵌 체첸님은 무사히

완주하셨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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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대회 풀버젼 후기는 토요일날 가서 숙소에 짐풀구 담날 대회참가하신

횐님중에서 써주실 테구...

 

전 갠적으로 느낀점을...

 

역시 대회인진라 그냥 답사겸 갔던 지난번 라이딩과는 많이 틀리더군요..

초반부터 경강역까지 질러대는거서부터해서,(여기서 무진장 달리더군요)

힘들단 티도 못내구 무쟈게 달렸습니다. ㅋㅋ

 

 

............우씨.... 업무 시작하는 9시30분이 지났네요...일 해야 되닌깐

나중에 계속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