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20060720(목) 폭파된 청계산야간

sickman 2006. 7. 20. 21:52

오늘 아침/점심까진 날씨가 좋았는데...

퇴근하면서 지하주차장에서 바지 갈아입구, 그립셋팅, 라이트부착하구

란이와 싸악을 태우구 가려구 잔차를 차뒤에다 쑤셔넣구 밖으로 나와보니...

이런 젠장...또 비가...

 

란이에게 담기회에 하자구 전화하구, 싸악에게 전화했더니 이미 출발...

집에 도착하니 싸악이 우리아파트경비실에 아래 모습으로 앉아있네요..ㅋㅋ

넘 불쌍해보여 집에서 커피와 롤케?揚? 가지고 내려와 먹었습니다.

싸악~~담엔 꼭 청계산가자...왜이리 청계산야간만 가려하면 못가게 막는건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