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혼자만 놀러다니지 말구 얘들 델구 자전거라두 타라는
말쌈이 떨어지자마자....
"어? 어! 알았어!"
미사리 댕겨왔습니다.
큰넘두 오지MTB 회원이니 이것두 번개네요~~~ㅋㅋ
첨엔 팔당댐찍구 오려했는데
폭염에 장사없었습니다. 저두 힘든데 간만에 타는 아들넘은 오죽하겠습니까?
팔당대교에서 점심먹구 턴해서 돌아왔습니다.
▼ 고덕천입니다. 제법 장비를 갖췄죠~
제가 쓰던 장갑에, 제가 입던 바지에, 제가 타던 아발란체까지...헬맷만 온전히 큰넘것 입니다.ㅋㅋ
▼ 에구,,,점깐 쉬었다가자....넘 더워서 잠시만 달려두 더워 죽갔네요....^^
▼ 팔당대교남단의 광를숯불고기 집입니다.
가격대비 맛 왕추천입니다~~~^^ 그리구.....디게 시원합니다. ㅋㅋ
▼ 돌아오다가 조정경기장에서 경정연습하는거 구경중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두 제 아발란체가 크기만 하더니,
앞 스템 바꿨더니 이젠 큰넘 몸에 제법 맞습니다. 물론 산에서 타기엔 좀
커 보이는데, 한강이나 임도정도는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앞샥만 바꿔주면 고급잔차 저리가라할정도로 좋아보입니다.
(사실 제가 다시 프레임을 쓰고 싶을 정도루...ㅋㅋ)
제 동생에 이어, 제 아들넘까지 잔차세계루 끌어들였으니...이제 마눌님만
어떻게 하면 되겠는데...영 이쪽세계루 안 넘어 오시네요...ㅋㅋ
'MT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디대회 점프2 (0) | 2006.08.20 |
|---|---|
| 점프 1 (0) | 2006.08.20 |
| [2006/08/12-토]미사리대회 D day (0) | 2006.08.14 |
| 20060809(수) 하니비 야간 라이딩 (0) | 2006.08.10 |
| 일자/이성 #3 (0) | 200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