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이미지에 오늘 라이딩한 코스와 간략한 후기를
다 적었습니다.
천마산코스는 처음 들머리부터 어딘지 몰라 많이 헤멨습니다.
지도를 보면서두 헤맵니다.ㅋㅋ
개인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특히
천마의집에서 관음봉까지와
과리리에서 과리리고개정상까지 멜바는
정말 힘들더군요~^^
하지만 두산다 다운초입시의
무시무시할정도의 각도와 난이도는 신경을 빠짝쓰게하면서 스릴있었고
다운후반부로 갈수록 정말 쏘면서 다운할수 있는 재밌는 다운이어서
능선접근까지의 힘든 여정을 모두 잊게 해주는 코스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요리밖에 안하는 팔현계곡음식점중에서
편의를 봐주어 메뉴에두 없는 김치찌게 백반을 해주신
두레촌의 김정순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오늘 찍은 사진은 모두 제리가 추천해준 스카이s110k 폰카로
찍은 겁니다. ㅋㅋ
(아~ 즐겁다...힘들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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