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 들었습니다.
"아니, 배아픈 사람이 꾸역꾸역 먹어대는거 봤어?"
올림필대교 남단에 위치한 세제한의원갔었습니다.
이곳 한의원 선생님은 경혈마사지라고 하나요? 그런걸로 꽤 유명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허리부상후에 왼쪽 엉치와 허벅지가 계속 안좋아서 오늘은 날잡아서 갔더니
선생님이 말씀이 허리쪽이 전반적으로 상태가 굉장히 안좋다고 하십니다.
제가 나을만하면 산악자전거를 계속 타서 낫지 않는거 같다고 하니,
치료받을 동안은 운동을 삼가라고 하시네요~^^
경혈마사지 받고 부황뜨고 디따 비싼 한약(어혈 풀어준다나~)두 받아왔습니다.
요번주에는 계속 치료받으면서 주말에두 라이딩을 쉬려구 합니다.
한주 쉬고 일주일 치료받으면 괜챦아 질거 같아요~ㅋㅋ
집에 전화하니 집사람이 좋아하네요~ 제가 가족끼리 등산이나 가자고 했습니다.
등산핑계대고 성문사 업힐 코스 탐사나 하고 와야겠습니다.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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