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20060617 남한산성 정복하기 2탄 #2[벌봉~고골]

sickman 2006. 6. 18. 08:34

▼ 벌봉 암문 도착했습니다. 벌봉막걸리 파는 곳이죠~

하프써킷 타구 동문으로 올라가서 조각공원으로해서 은고개를 탄다음

다시 동문으로 업힐해서 하니비를 타기위해 벌봉으로 올라선 다음 찍은 사진입니다.

아쉽게두 조각공원이나 은고개 다운해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그만큼 정신없었단 얘기죠.

즉, 따라다니기두 힘들어 죽겠는데 사진찍을 정신이 어디있었겠냐고~~~^^

그래두 강대, 어들산님, 터너는 죽이 척척 맞는지 셋이 날라다니다가 잠시 휴식중~

 

▼ 강대.

즐거워 보입니다. 제가 보기론 힘들구 지칠때마다 즐거워하더군요.

힘든걸 즐기는겁니다. 강대는...^^ 그러므로 강대 따라하면 안됩니다.....

 

▼ 포즈 취하구 찍은 사진이 없다구 제가

두분더러 포즈좀 취해보라구 하구선 찍은 사진입니다.

죄송합니다.

담부턴 포즈취하란 소리 안하겠습니다......^^

 

▼ 고골 내려오고 있는 터너

몇번 말하지만 터너 이 친구두 선수입니다. 오지횐님들~ 주의하십시요. ㅋㅋ

 

▼ 고골내려오는 란이.

이곳을 내려와서 "다드림"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아~쒸~ 점심먹는 사진이 없네그려~)

정말 맛있는 닭도리탕이었습니다. 하나 가지구 모자라면 어쩌나 했는데

모자란게 아니구 남더만요. 반찬두 맛있구여~

이곳은 수도물이 약수물이라 그냥 마당앞 수도물에서 물보충하면 됩니다.

자 밥두 먹었겠다 4구간인 선법사-풀몬티 코스로 출발~^^

 

(참고)

1구간: 하프써킷

2구간: 은고객

3구간: 하니비/고골